변주영 대표: 제가 그 분들에게 기운을 많이 받고 있어요.20대부터 70대까지 있으니까 이런 자리가 참 드물다. 특히나 같이 술을 마시고 나이 차이가 나도 서로 인정하고 존경하는 게 좋아요.

 

인터뷰어: 주변인들에게 달고나 다방에 대해 소개하고 싶으신 점이 있으신가요?

 

변주영 대표: 교육을 통해서 사회에 쓸모 있는 사람을 만드는 곳이고 사람들이 진솔하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순화될 수 있는 동아리라고 말해요.

 

인터뷰어: 그러면 2019년에 달고나 공동체에 속해서 하고 싶으신 점이나 계획이 있으세요?

 

변주영 대표: 사실 저는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따라가고 맞춰가는 게 좋아요. 그런데 타임뱅크 얘기가 요즘 나오고 있으니까... 그것도 그렇고 손글씨 같은 내 분야에서 마을 문패 만드는 것도 해보고 싶어요.

 

인터뷰어: 최근에 가장 의미있었던 일 하나 말씀해주세요.

 

이영란

“베풀고 사는 게 좋아요. 나도 어렵게 살지만, 그래도 살만하니까, 복날이면 마을회관에 삼계탕 해 드시라고, 돈봉투를 보태기도 하고, 마을신문 만드는데, 기금도 내고 그랬죠.”

“넉넉하지 않으신데도 이렇게 남에게 베푸시는군요.”

“돈이 많아야만 베푸나. 돈 많이 만진다고 부자 아니고 돈 쓴다고 거지 되는 것도 아니에요. 베풀 땐 베풀어야 해요. 돈 가지고 얄밉게 굴면 못써. 또 내가 돈이 떨어질 때쯤이면 우리 조카들이 돈을 줘. 난 자식이 없으니까 조카들이 내게 잘하지.”

이영란

“베풀고 사는 게 좋아요. 나도 어렵게 살지만, 그래도 살만하니까, 복날이면 마을회관에 삼계탕 해 드시라고, 돈봉투를 보태기도 하고, 마을신문 만드는데, 기금도 내고 그랬죠.”

“넉넉하지 않으신데도 이렇게 남에게 베푸시는군요.”

“돈이 많아야만 베푸나. 돈 많이 만진다고 부자 아니고 돈 쓴다고 거지 되는 것도 아니에요. 베풀 땐 베풀어야 해요. 돈 가지고 얄밉게 굴면 못써. 또 내가 돈이 떨어질 때쯤이면 우리 조카들이 돈을 줘. 난 자식이 없으니까 조카들이 내게 잘하지.”

이영란

주최 : 동두천 문화원 |주관 : 동두천 생활문화센터 | 후원 : 경기문화재단

진행 : 시민기획단 두드림두들러  010-2570-6254   ddcliving@naver.com

이 사이트는 경기 생활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 되었습니다.

ASKING CITY

  • Grey Facebook Icon
  • 회색 Google 지역 정보 아이콘